일단 이런 애들같은 경우엔 뭔가 좀 잘못을 저질러도 주변에서 크게 반응하는 경우는 보기 드물다 

'괜찮아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지~'라고 넘어가는 경우가 다반수 ㅇㅅㅇ

윗대가리 높은분들도 당연히 좋게보는 경우가 많고 그사람들이 봤을땐 정말 순수한 양 한마리 처럼 보여질테니 승진도 이런애들 위주로 됨  

반대로 열등감에 찌든 애들은 저 아이를 보고 질투가 나서 어떻게든 자기들처럼 개돼지 마냥 물들이기 위해서 온갖 딜을 넣겠지 

멘탈이 강하다면 저런 피라미같은 존재의 무리들의 말은 한귀로 흘려버리고 더욱 순한 양처럼 행동할것이고

멘탈이 약하다면 걔 또한 피라미 마냥 개돼지같은 존재가 되는거고 영원히 거기서 발전하지 못하고 도태될테지 ㅇㅅㅇ 


아무래도 저런것들의 순환반복이 지금 이 '사회'를 만든게 아닐까 싶다. 어찌보면 저게 인간의 본성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