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핵 제조를 방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임...
핵쟁이들은 설치된 게임 내부의 데이터를 뜯어서 핵 프로그램을 만드는 거잖아?
아무리 잘 만들어도 데이터를 읽으면 핵쟁이들이 핵을 만들 수 밖에 없음...
그러니까 아예 데이터를 못 읽도록 설치 파일을 서버에서만 보관하는거지.
유저들은 설치된 파일을 실행하는 게 아니라
실행할 때마다 서버에 저장되어있는 설치 파일을 끌어와서 게임을 실행하는거임...
그러면 데이터를 뜯어보려면 서버를 뚫어야되니 핵 제조가 훨씬 어렵겠지?
참고로 난 대학교에서 교양 과목으로 ocu '예제로 배우는 C언어'를 수강중일 뿐인 2학년생이라 프로그래밍에 대해선 1도 모름...
내가 아이디어를 제공했으니 현실적인 다른 문제들은 님들이 알아서 처리해줘야됨.
그럼 수고
돌리려면 어차피 실행파일을 다운로드해야 하니까 불가능. 그러나 스트리밍 방식이면 안전하겠지.
엑스박스 라이브 - dc App
요즘 게임 스트리밍 같은거 많이 개발중임, 애초에 영상스트리밍처럼 하고 게임은 서버에서 돌리는거라 사양 덜타고 좋음 - dc App
비현실적임. 트래픽 증가 때문에.
극단적인 예로 서버에 접속하여 서버에서 게임하는 예를 상상해볼 수 있음. 서버에서는 클라이언트에 화면 이미지만 뿌려주고, 클러이언트에서 서버로 키보드, 마우스 좌표 정보만 전송하는 방법 있겠지? 근데 트래픽 심해서 현실성 없음.
https://m.cnet.co.kr/view/?no=20200805120826
이건 좀 다른거? - dc App
유튜브에서 폰으로 엑박겜하는거 광고도 많던데 - dc App
ㅋㅋ - dc App
와... 대박 있긴 있네.. 내가 몰랐음. 4k 스트리밍은 가끔 끊김. 게임은 끊기면 튕김.
기사가 2020년 기사. "SKT과 MS는 2019년부터 클라우드 게임 출시를 위해 네트워크 환경 구축에 공을 들여왔다. 클라우드 게임은 수많은 이용자의 조작에 실시간으로 반응해야 하므로 초고속·초저지연 통신과 넉넉한 서버 용량이 핵심 경쟁력이기 때문이다." 이게 가능한줄 몰랐다. 틀딱이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