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대충 비슷한 문제들 대충 퉁쳐서 다 하던 대로 풀고 싶은데


추상화 단계를 내려서 부분문제에 최적화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함


대기업 다니는 게 스타트업보다 나은 점이라면 소소한 최적화 생각은 안 해도 된다는 거?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