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남들보다 우위에 있어보이고 싶어서 열등감에 쪄든 개돼지들이 밥먹듯이 싸지르는 그 단어는 바로....!

'아오 페이커 저 빡대가리 ㅅㄲ~~! 아오 빌게이츠 저 빡대가리 ㅅㄲ! 아오 호날두 저 빡대가리 ㅅㄲ!' =>자기 원래 의도는 저런게 아닌대 걍 자기가 열받으니 이런 단어라도 일단 싸질러놔야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는 안타까운 '존재'지 ㅇㅅㅇ 결국 정신승리 할려고 저러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현실은 달라질거 하나 없는데 

애초에 열등감이 낮은 애들은 역으로 열등감 높은 애들 놀려따먹기 좋아함 ㅋㅋㅋ 누가 누가 서로 더 일 잘하는지 도토리 키재기 놀이 하는거 보고 관전좀 하다가 정치질좀 하고 

얼마나 재밌겠냐 ㅋㅋㅋ 열등감 낮은 애들 제외하곤 싹다 유치원 꼬꼬마 애들 정신연령이랑 다를바가 없는 몸뚱아리만 큰 '동물'이란 말씀 ㅇㅅㅇ


꿀팁하나 알려줌. 열등감 높은 애들 놀려먹는게 제일 재밌따 이거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