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30대들이 그러더라.


포스트잇 존나 붙어있고


책만 계속 노려 보다가


갑자기 딱 컴퓨터를 봄.


오오 드디어 코딩을 하는 건가 싶었더니.


쇼핑몰 사이트 들어가서 자기 살 거 뭐 고르고 있음.


그리고 카톡 왔는지 카톡좀 쳐주다가 갑자기 고개 딱 내리고 다시 책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