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자신 없어서 벌벌 떠는 애들도 있더라
조금 이해 안감
그런 애들 보면 "누군가 나를 음해 하겠지? 부정적으로 볼꺼야..." 이런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 애들이 있는데
그거 빨리 버려야함 마음의 병임
어차피 남이 뭐라하던 신경 좆도 쓸 필요 없거든
근데 프붕이는 좀 힘들 지도...
발표 자신 없어서 벌벌 떠는 애들도 있더라
조금 이해 안감
그런 애들 보면 "누군가 나를 음해 하겠지? 부정적으로 볼꺼야..." 이런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 애들이 있는데
그거 빨리 버려야함 마음의 병임
어차피 남이 뭐라하던 신경 좆도 쓸 필요 없거든
근데 프붕이는 좀 힘들 지도...
중요한발표인데 실수할까봐 긴장하는거지 무대 수백번씩 올라가는 연예인들도 긴장한다잖아
그니까 그게 문제야 실수 하면 어떠냐 이말임 실수하면 누가 욕함?
어차피 태어난게 실수인데 뭐가 문제야 이런 마음가짐이 필요해
실수하면 누가 욕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인생이 좆되잖아 ㅋㅋ 고객사 관계자들 다있는데 발표하다가 실수해봐라
성격에 따라서도 다를테고 사안의 경중에 따라서도 다를테고 - dc Cpp
당연히 대학에서 과제발표하는거나 국비학원에서 발표하는거야 실수해도 웃어넘기면 그만이지 ㅋㅋ 돈이 걸린 문제면 실수하면 안되니까 당연히 긴장하는거지
그래서 스티브잡스가 시연회때 실수 했다고 좆망했냐? 다 자연스럽게 넘기지
경중 자체 의미가 없어 실수했다고 좆망할꺼야 하는 마음가짐에서 넌 이미 망한거지 발음이 꼬이거나 잘못된 말을 했으면 자연스럽게 주워담으면 되지 실수한번이면 좆망함? 그런 마음 가짐 자체가 이미 병신인건데
엎어진 물은 주워담을 수 없으며 그러한 것과 유사한 상황은 얼마든지 나올 수 있음. 평지를 걸어가는 것과 폭 30cm의 외나무다리를 건널 때 확실히 마음가짐이 다를 것임. 리스크가 있으며 그걸 걱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 dc Cpp
당연히 생존하고자 하는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며 중대한 사안 앞에 긴장하는 것 또한 같은 맥락 아니겠음? - dc Cpp
긴장한다와 자신감이 없다는 다름. 패배주의에 찌들어있는 사람만 긴장하는게 아니지 - dc Cpp
그렇게 의미부여를 하면서 중요 약간 중요 매우중요 완전 중요 범주 스스로 만들면서 자신을 긴장감의 나락으로 밀어 넣는데 발표하면서 뇌가 굳어 외운말만 읖조리는 역활 밖에 더하겠냐? 실수해도 좋아 그걸 당당히 아 실수했네요 하면서 웃어 넘기는 재치가 필요하다는 말임
그리고 본문에 남이 뭐라하든 신경 쓸 필요 없다. 그런 마인드 좋다곤 생각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건 아님. 성격이 쉽게 고쳐지겠나. 또한 그게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존재할테고. - dc Cpp
근데 애초에 사고방식이 남의 헛점 들춰 내는거 좋아하면서 자라온 성격은 힘들수 있음 그게 나한테도 적용되는 순간이라고 느끼는 때가 청중 앞에 홀로 서는 순간이니 그래서 맘을 착하게 먹으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지 ㅎ
발표하는데 있어 과하게 긴장하는 사람들이 있는건 사실이고 그게 바람직 하지 않다는건 팩트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이지ㅇㅇ 근데 그게 맘대로 되면ㅋㅋ 누가 긴장하냐.. - dc Cpp
난 긴장 전혀 안하는 경지 까지 이르렀음
나도 첨에 긴장 오지게 했던 기억이 나서 적어본 글이고 내가 주도해서 회의 진행한것만 연평균 100회가 넘으니 나름 첨에 겪던 문제점을 이야기 해준건데 알려줘도 결사 반대하면서 자신의 선격에서 파생된 문제점으로 인한 방어기제로 철벽을 쌓는 애들에겐 더이상 뭔 해줄말이 없긴함
뭐 암튼 이해 안간다는 것에 대해 공감이 안가서 한 말임. 나도 발표하는데 있어 긴장 전혀 없는데, 주변 사람이 긴장 심하게 한대서 어떻게 조언해줘야 했다만 조언만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더라 - dc Cpp
이해 안간다 마인드가 병신이다 그렇게 허구헛날 말해봐야 고치는데 도움 전혀 안되고 이해 안간다는 것도 너 또한 겪어본 일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 건 올챙이 적 생각 못하는 것 뿐이지 않나? - dc Cpp
나도 발표에서 오는 긴장감때문에 수많은 조언을 접해보면서 그런 조언들이 단순 말뿐인거라 실제로 내가 파해한 법을 알려준거임 결론은 하나야 평소에 맘을 착하게 먹으면 됨 ㅋ
뭐 인생에 여러 조언들이 그렇듯 결국 자기가 겪어보고 통감해야만 되는 것들이 여럿 있지. 가장 흔한걸론 공부해야 후회 안한다든가 하는것들.ㅋㅋ 똑같지 뭐 - dc Cpp
확실히 그 말은 일리가 있는 것 같네. 역지사지루다가... - dc Cpp
그니까 내가 말미에 쓴게 프붕이들은 힘들거 라고 한게 여기선 하루종일 혐오정서가 만연해서 남 실수 안하나 까내리기 바쁘고 남 잘되는거에 악담하는 애들이 넘치는 디씨인데 그런 마음가짐으로 청중앞에서는 순간 자신이 행했던 것들이 나를 타겟으로 잡힌다고 느끼는 완전한 순간이라 힘들거라고 말해준거임 너도 해당되는거 같긴하다 근데
난 딱히 어려움 느끼진 않았음. 다만 네 언사가 날카로워 보였고 그게 네가 말하는 "착하게"와 과연 근접한지 의문이 들었다. - dc Cpp
메시지 자체를 판단해야지 메신저를 판단에 끌어들이면 안되는 건 맞지만 네 태도와 주장이 합치되어야 주장을 받아들이기 더 쉽지 않을까. - dc Cpp
"착하게"와 "정확히" 짚어 주는건 다른 맥락이지 오히려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정확한 판단과 조언으로 개선점을 제시해주면 그게 착함이 아닐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다. 정확히 짚어주는건 좋아. 근데 말미에 너흰 안될거다 같은 소리를 하는게 착하다곤 생각 안함. 난 그러한 판단은 청자가 스스로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타인에게 들어봤자 깎아내리는 것 밖에 안될 터임 - dc Cpp
너흐니 안된다고는 안했어 "좀 힘들지도" 지 이건 니가 말한 어다르고 아다른게 아니냐? 너는 지금 내가 말해준 내용을 교묘히 비틀어 부정적인 글로 매도 하려는 정치적 행동으로 보이는데
글쎄. 발화에 말한 사람의 의도와 듣는 사람이 해석한 내용이 다를 수 있겠지... 저 한 문장 외에 다른 글들의 뉘앙스를 봐오면서 배려심이라든지 착하다고 할만한 말투로 일관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들던데. 해석의 여지는 여러가지일 수 있지 않겠음? - dc Cpp
어 그래서 너는 좀 힘들거다 라고 하는거야 이 글을 그렇게 해석을 하면 바로 내가 말해온 케이스 중에 하나거든
뭐 나야 내 방법이 있고, 네 방식대로 생각하는건 힘들 수도 있겠지ㅇㅇ 의견 자체는 좋다고 생각함 - dc Cpp
내가 써내려간 2번째 댓글을 보면 "어차피 태어난게 실수인데 뭐가 문제야 이런 마음가짐이 필요해" 라고 표현한 부분을 봐봐 너는 지금 너의 주관이나 주장이 상처받을까봐 온갖 방어를 하는게 보이는데 난 이미 다 내려놓고 나도 병신이고 실수하는데 그깟 실수 하면 좀 어때 라는 말을 하는거야 이말을 니가 너주관대로 해석하는건 니맘인데 난 너에 대해 완전히 정확한 결말에 도달했지 넌 좀 힘들겠구나 하는 결론 말이지
어두운 것 보다는 밝은게, 흉한 것 보다는 아름다운게, 무지한 것 보다는 유식한 것이 좋듯 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보단 이해하는게 더 낫지 않겠음? 내가 댓글을 줄줄이 달고 있는 건 "이해하지 못하겠다"라는 말에 대한 생각에서 시작했음. 네 의견에 동조 못하는게 아니라. - dc Cpp
결국 너는 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방어와 변론을 했지만 지금 까지의 모습을 보면 완전이 그 범주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스스로 시인한 상태야... 아디오스...
착하게는 좀 말하다보니 그런 생각도 들어서 의견이 샜다는 생각이 드네. - dc Cpp
최근 쓴 댓글에서 말했듯, 네 방법이 나한텐 적용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시인했음. 딱히 방어한다는 생각은 없었다만 - dc Cpp
암튼 그냥 어그로 끈건데 주말 잘보내ㅋㅋㅋㅋ 개뻘글이니
난 다른 어그로 끌러감
그리고 너랑 아무 관련 없겠지만 난 발표하거나 하는거 전혀 안힘듬ㅇㅇ... 담론 나누는거 좋아해서 잼섯당 - dc Cpp
나두 사랑해...
나와 다르다는건 나와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해의 난이도가 올라간다. 나는 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모순이 없는가?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지극히 흔한 일이지만 발화의도를 봤을 땐 모순적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 dc Cpp
말 두세번 꼬아서 한다고 전혀 지적으로 보이지 않는거지 왜 굳이 이해를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강박증이 있는지 먼저 생각해봐
뭐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생각난김에 말 꺼내봤음 - dc Cpp
남이 실수한다거나 잘못되었다거나 하는 것에 대해 포용하고 이해해주지 못하는 사람을 보며 "왜 저사람은 이해를 못해줄까?" 하다가 모순을 느낀적이 있음 - dc Cpp
발표 잘하는 방법은 두가지다 토씨 하나 안틀리고 다 외우기 또는 하고싶은 말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