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tain.v.daum.net/v/2020102422120165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남주혁이 배수지에게 모쏠고백을 했다.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서달미(배수지)가 엄마인 차아현(송선미)와 언니 원인재(강한나)에게 남도산(남주혁)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린 달미(배수지 분)의 편지를 읽은 남도산은 “이 서달미라는 사람, 특이하다”며 “길이 있는데 왜 일부러 헤매냐, 우산이 있는데 왜 쓰질 않냐”며 의아해 했다. 한지평은 “왜요, 난 공감 되던데?”라며 “그래서 무지개 봤다잖아요, 그것도 쌍무지개”라고 말했고 남도산은 “그것도 이해 안 돼요, 왜 무지개를 보고 소원을 빌어요? 무지개는 그냥 빛의 분산으로서”라고 반박했다.
한지평은 황당해하며 “언어 점수가 몇이었냐”고 물었고
스포하지말라고 유전자 절반 물려받은 개체가 터져버린거냐? - dc Cpp
ㅋㅋㅋㅋ 말 재밌게 하네 - dc App
어케 드라마 다 보자마자 댓글달았노; - dc Cpp
나도 모쏠인데 남주혁처럼 될 수 있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