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경제전공임


123학년까지 학회도 하고 판교에 머기업에서 대외활동도 해보고


군지하기 전까지 난 당연히 머기업 갈줄알았음


어학 만점에 학점도 3.8정도 만들고 취업전선에 뛰어듦


시팔 거의다 머기업 서탈 아니면 지샛가서 떨어짐


시팔 이대로 중견가느니 코딩에 도전해볼까 싶어서


아 인생 좆됐구나 싶어서 부전공으로 신청만 해놓고 수업하나 안듣던코딩을 시작했다...


1학기 때 c, 운영체제 배우고


현재 머신러닝, 자료구조, 알고리즘 듣는데 ㄹㅇ 빡세서 자살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