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경제전공임
123학년까지 학회도 하고 판교에 머기업에서 대외활동도 해보고
군지하기 전까지 난 당연히 머기업 갈줄알았음
어학 만점에 학점도 3.8정도 만들고 취업전선에 뛰어듦
시팔 거의다 머기업 서탈 아니면 지샛가서 떨어짐
시팔 이대로 중견가느니 코딩에 도전해볼까 싶어서
아 인생 좆됐구나 싶어서 부전공으로 신청만 해놓고 수업하나 안듣던코딩을 시작했다...
1학기 때 c, 운영체제 배우고
현재 머신러닝, 자료구조, 알고리즘 듣는데 ㄹㅇ 빡세서 자살할거같다
코테 어느정도 수준이노
아직 알고리즘이랑 자료구조 수강중이라 잘 모르겠다 ㅠㅠ
니머리면 공무원 걍뚫을텐데 여기가 적성이 맞나봄?
공무원 뒤져도안함 시팔 행시는 내수준으로 절대안되고
7급도 2년은 부어야하는데 시팔 좆도 쓸모없는 국어 국사 이딴거 하는거 진짜 왜하는지 모르겠음
코딩테스트 사이트 문제좀 꾸준히 풀어바 니가 알아서 잘하겠지만
안그래도 백준가서 학교에서 배운거라도 연습중임 ㅋㅋ ㅠㅠ
문과애들 무조건 대기업 노리는거보면 참 안쓰럽네 문과쪽은 이직 빡센데 공대는 널널하다는게 큰 축복으로 느껴짐
공대도 옛날 전화기는 죽고 컴과랑 신소재만 살아남은거아니냐 그래봤자 문돌이들보다는 낫겠지만
신소재가 왜살아남아 미친년아 좆틀딱전공인데
ㄹㅇ? 요즘 괜찮다고 어디서 주어들었는데 ㅋㅋ
걍 재료공학과임
? 코딩으로 중견가는게 더빡센데 왜 밥그릇 걷어차고...
쟤들은 중견가면 거의 평생 중견인생이자너
머기업 가야하지 않겠냐
그냥 영업이나 하지ㅉㅉㅉ 타전공은 쉬울줄 알았노?
서성한 경제만 cpa나 전문직 공부하는게 더 빠르지 않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