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개발은 웹땔깜 새끼들 보다 상황이 훨 낫긴한데
학교 교과목에도 있고 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서 개나소나 다해본다.
이 때문에 좆소기준
신입~2년차 개발자 연봉이 2000 후반~ 3000 초반인데
ios의 경우 그냥 3000 중반부터 시작함
(대신 ios/android 둘 다 신입은 거의 안 뽑음)
한국에서 ios개발 입문하는 사람 자체가 존나 적더라
체감상 안드로이드의 1/1000 수준이고
ios개발자 채용공고 몇달을 쳐 올려놔도 한 두명 올까 말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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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자바 배우고 서버랑 통신해서 데이터 뿌려주는 정도면 한두달이면 다함 기업에서 원하는 수준까지는 진입 장벽이 약간 높아서 신입은 일 구하기 힘듦 신입 이력서 90% 쓰레기통으로 간다고 보면 됨
현재 안드의 경우 기업 요구사항이 자바/코틀린, MVP/MVVM , DI, 커스텀뷰 이정도가 진입장벽임
신입을 안뽑으면 어떡해
낮은건 말이안되지 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코더 수준도 개발자라고 쳐주는거야?
윗댓참조
iOS나 Android나 네이티브 개발 난이도는 둘 다 그닥 어렵지 않다. 그런데 한국에 Android 개발자가 훨씬 많은 이유는 (1) 대부분 글로벌 서비스가 아닌 로컬 서비스 앱을 만드는데 로컬(한국)은 90% 정도가 안드로이드 기기이다. (2) iOS는 XCode 만져보려면 최소 맥북 프로 13인치 정도는 사야하는데 2020년 모델 170만원 정도하지? (3) 그걸 배포하려면 반드시 아이폰 1대라도 있어야하고 1년 개발자 멤버십 비용이 100달러. (3) 대부분 돈을 못 벌텐데 iOS 배포 위해서 300만원 가량 투자를 못하거나 안하는 것
ㅇㅇ 동의합니다
아무튼 뭐 어떤개발자가 되는게 좋은지는 다양한 관점이 있는데 ㅋㅋ 개인 사업 뛰어드는 애들은 소수이고 대부분 취업 후 안정적인 노예 트리가 일반적이니 구직시장 중심으로 써봤음
로컬 서비스만 할 거라면 대부분의 개인 개발자들은 iOS SDK 굳이 배워서 써야하나 싶은 거. 그리고 안드로이드만 제작하는 개인 개발자들 대부분 대박나면 어떡하나 걱정되어서 플러터 RN 같은 거 쓸테고 ㅋㅋㅋ
결론적으로 한국에서 취업이 목표라면 iOS 네이티브보다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or 크로스플랫폼하는 게 낫다고 보고 iOS 네이티브 배우는 것은 글로벌 서비스가 목적이라면 하고 아니라면 패스하는 게 경제적이라고 봄. 애플 매출 올려주지마 ㅋㅋㅋ
님은 ios,안드로이드 둘다 하시나요?
swift,kotlin 둘다??
다함. 반드시 필요한 일이 자주 있음
처음 배우는 거면 네이티브부터 공부하고 프레임워크들은 배운다기 보다는 쓰고 싶은 거 API 문서 보고 그냥 쓰면 됨. 프레임워크 목적이 쉽고 편하게 쓰자는 거라서 대부분 플러터처럼 쉽고 안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