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같은데서는 보통 안드부터 출시하고 성공하면 iOS출시함. 아니면 걍 플러터나 rn으로 함ios 네이티브 개발자는 중견기업 이상만 뽑음여기 있는 빡통들은 중견기업 이상 갈 실력 안됨결국 좆됨끝
닷넷5부터는 모든문제가 해결됨
요즘 플러터가 대세로 확립되어서 자마린은 좀 후달린다고 봄
자마린 닷넷에 흡수되서 없어짐 닷넷5는 안드 ios 윈도 맥 리눅스에서 다 지원
로컬(한국) 서비스만 한다면 한푼이 아쉬울텐데 네이티브 개발 지향한다면 일단 Android만 하는 게 맞다고 봄
이제 스타트업은 다 플러터 쓴다
솔직히 스타트업 회사 정도면 지들이 원하는 커스터마이징 다 구현하려면 플러터 못 씀. 안드로이드 네이티브해야지. 플러터는 개인 개발자들이 쓰는 게 적합하고 진짜 회사면 플러터 쓰기 좀 그래.
플러터도 custum painter 있습니다!
모르는 소리 안드로이드 네이티브는 걍 코드 한줄 찍 싸고 끝날 개발이 몇달이 걸리고 선구자가 될 수 있음
플러터 써보니까 아직 공식 라이브러리도 죄다 베타라 불안하더라 금방 배우는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