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학도 인데 개발자들 간에 커뮤니케이션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네이버든 어디든 강조에 강조를 하드만요
서로 모니터 앞에 틀어박혀서 한 마디도 안하고 지내는 사이도 아닐테고
의사소통 능력을 대체 왜그리 중요하다고 하고
소통능력을 멀로 확인하고 뽑는다는 거유?
네이버든 어디든 강조에 강조를 하드만요
서로 모니터 앞에 틀어박혀서 한 마디도 안하고 지내는 사이도 아닐테고
의사소통 능력을 대체 왜그리 중요하다고 하고
소통능력을 멀로 확인하고 뽑는다는 거유?
말길을 못 알아듣는 & 지가 뭔 소리 하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있어서
개발자뿐만 아니라 남들하고 부대끼는 직업은 뭐든 다 똑같은거아니냐
그렇긴한데..
협업을 할때 모든 사람들이 완전히 서로의 지식을 동기화 할수가 없잖아 각자가 맡은 영역, 업무에 대한 히스토리, 지식등이 차이가 나니까 그런 것들을 서로 오버헤드 없이 설명하는게 필요하지. 그런데 인간이다보니, 단순히 정보 전달을 명확하게 다 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감정적인 성향이 서로 다르다 보니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사람과는 부정확한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서로 감정이 상하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게되는거지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그저 면접에서의 말빨로 일단은 확인할수 밖에 없지만, 보통은 문서화, 블로그등에 정리하는 능력등으로 간접적으로 확인할수 있다고 생각해. 말도 있지만 결국에는 문자로 커뮤니케이션도 많이 하니까.
ㅇㅎ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