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트라볼타인가? 나오는 초자연적 현상 주제의 영화가 있었는데
번개를 맞고 똑똑해지는 능력을 얻음
그래서 나도 번개 맞기는 싫고,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두꺼운 책들 베고 잠들어본 적 있는데
아침에 깨어나서 목 담걸려서 아파서 뒤지는 줄 알았음
그 책 제목이 Turbo-C 였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그게 왜 어려웠을까
그에 비해 요즘은 유튜브에 구글에 스택오버플로우...
진짜 천국이 따로 없는데 여전히 어려워하는 애들은 어려워하는 거 보면
배움에는 환경보다는 의지가 더 중요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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