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방법인거같던데
내가 보기엔
연습용치고는 쓸데없이 복잡하고
괜히 똑같이 만드는데만 집중해서 창의력에도 도움이 안되는거 같음
난 뭐 하나 배울때마다
그걸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예제프로그램 하나씩 만들었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머리 쓰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요구사항을 만나면서 어떻게 코드에 추가할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머리쓰고
그 과정에서 트러블슈팅하면서 머리쓰고 그랬는데
클론코딩은 구조에 대해선 별로 생각을 안하게 만들지 않나 싶음
근데 이게 또 요즘 트렌드라서 막상 해보면 다르려나.
클론코딩 해본게이 있노?
내가 보기엔
연습용치고는 쓸데없이 복잡하고
괜히 똑같이 만드는데만 집중해서 창의력에도 도움이 안되는거 같음
난 뭐 하나 배울때마다
그걸 적용할 수 있는 작은 예제프로그램 하나씩 만들었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머리 쓰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요구사항을 만나면서 어떻게 코드에 추가할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머리쓰고
그 과정에서 트러블슈팅하면서 머리쓰고 그랬는데
클론코딩은 구조에 대해선 별로 생각을 안하게 만들지 않나 싶음
근데 이게 또 요즘 트렌드라서 막상 해보면 다르려나.
클론코딩 해본게이 있노?
기획부터하는 플젝만 해서 모르겠네 - dc App
구글링 자체가 클론코딩 아닌가 따라치기 전에 나라면 어떻게 할지 미리 생각하고 베끼면 도움될듯
카피/페이스트 말하는거? 클론코딩은 그런거랑은 다른거같던데 ㅇㅇ 명확한 목표가 완제품으로 눈앞에 있고 최대한 이거랑 비슷하게 만드는게 클론코딩임
나도 클론코딩 개쓰레기같음. 사실 책 강의 직접하는거 상관없이 내가 머리굴리면서 해야하는데 영상 보고 코딩하고 이해까지한다? 나도 한번 해본적 있는데 내가 그냥 혼자 생각해서 직접하니까 더 좋은 코드 짰음
영상보고 코딩한다고?? 그건 그냥 사고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 아닌가? 클론코딩이라고 해도 직접 다 만들어야지
난 딴사람꺼 코드보는게 배울거많던데
특히 유명한 프레임워크 까보면서 어떻게 구현했나 보다보면 부랄을 탁치게되거나 내가 했던 방법을 여기서도 쓰는구나 하면서 탁탁탁 부랄탁 하게됌
흠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나. 하긴 질좋은코드 읽다보면 코딩 스탠다드가 머리에 박히긴 하지
안해봤는데 좋을거같음 개발 공부하려고 하는 행위에서 기획력까지 키워야될 이유가 있나?
이건 좀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회사 기준이지만 시니어들은 서비스의 방향 결정에도 어느정도 영향을 주거든. 이런거 생각해보면 창의력(기획능력)이 너무 부족하면 문제가 됨. 예제 프로젝트라는게 뭐 대단한걸 만드는것도 아니라서 내 생각은 코딩하면서 창작에 대한 감을 아주 잃지 않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거. 클론코딩은 이런 능력을 아예 안쓰는거같다는 생각이 듬
클론코딩이랑 구조에 대한 생각은 무슨 상관임? 도메인 모델 설계는 어짜피 직접해야되는건데 fe얘기인가?
클론코딩의 경우 요구사항이 늘어나거나 변화할일이 없잖음 ㅇㅇ 그래서 변화에 수용적인 구조를 만들어야할 이유가 없어지지 않나 이런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