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일 단계부터 어셈블리 모듈 타입 멤버 이벤트 각종 파라메터에 대한 메타메이터를 수집함.


그리고 현재 그 표준이 ECMA335 2002년 발행됨.


오랫동안 안고치는거보면, 아마 컴파일 부분은 완전하게 안정화되어있다고 추정됨.


언어의 완정성은 가상머신 언어 문법의 완전성으로 가늠해볼 수 있음.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 언어인가.


만약 한계가 없는언어라면 끝까지 밀고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