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025133504912

'조폭' 출신 유튜버, 과거 범행 미화 영상 인기
마약 판매 전과 유튜버, 1억 넘는 후원금 벌어
"무용담 현혹된 청소년 모방범죄 부추겨" 지적
규제 사각지대 속 일선 경찰이 직접 실상 알려
김형동 의원 "유관기관 협의해 강력 규제해야"

/연합뉴스
[서울경제] “내가 학생 땐 17대1로 붙어 소주병으로 머리 내리치고 칼싸움도 했지”, “일진들하고 싸움이 붙었는데 람보칼로 2명을 찔러 사건이 커지는 바람에 바로 소년원에 갔지”

조직폭력배(조폭) 출신 이력을 내세워 과거 범죄행각을 무용담처럼 늘어놓는 유튜브 콘텐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