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사장이 유저수 확보가 먼접니다 이러면서 코피 흘리는 것까지 봤거든


존나 노잼이라 보다 말았는데


계속 보면 재미있어지냐?


아니면 김치드라마답게 보르노되면서 노잼 지속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