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사람은 지원해주고

못하는 사람은 눌러버리고,


전형적인 기업가적 발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못하는 사람도 지원해줘야지.

언제 그 사람이 성공할지 모르는데,

이게 얼마 전에 뒤지신 유명한 그 기업가가 하신 말씀이라지.


도덕에서 진실성을 논할떄 그건 힘을 통제할 때나 들어난다.

양비론조차 더럽게 보이는 이유가 바로 그거지.

평등주의적 도덕은 항상 궁극적 평등을 지향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