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의 다중 파싱버전인가 생각하다가, 요즘 인텔 칩셋에서 M.2 지원하는거보면,
내 생각에는 주기억-보조기억 장치 모두에서 접근가능한 라이브러리를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생각해봄.
즉 이 타입에는 세가지 목적이 있음.
1. 어플리케이션 수준에서의 캐쉬메모리를 구현한다.
2. FileStream, FileInfo와의 호환용
3.
FileSystemWatcher랑 호환되는지는 모르겠음. 윈도우즈 파일시ㅡ템 이벤트 API를 다시 데이터바인딩 레벨에서 추상화시키면 가능할듯.
캐시 서버를 두고 쓰는 것마냥 로컬에서 큰 파일들을 프로세스마다 열 필요없이 한 번의 비용으로 동시에 활용하는 장점이 크지
아니 memory-mapped file이면 운영체제에 당연히 있어야 되는 기능이니까 있는 거지 그거 없으면 프로세스간 메모리 공유 어떻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