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년 전쯤에 지하철을 타면 맞은 편 의자에 루이뷔통 핸드백을 든 여자가 늘 앉았던 적이 있다. 상식적으로 믿기지 않겠지만 몇 년동안 그랬다. 군청색 긴 코트를 입은 여자가 늘 나타난 기간도 있었다. 전에도 썼듯 군복 바지 입은 남자가 내 동선에 선행하던 기간도 있었다. 요즘은 없다.
미행
만남의광장(aerohong)
2020-10-26 18:45
추천 0
다른 게시글
-
성공하고싶다 [1]익명(175.223) | 20.10.26추천 0
-
일부다처제 피아니스트 만화 뭐였더라 [2]언어성지능..(korscu21) | 20.10.26추천 0
-
파인썬 replace 돌릴때 [5]익명(119.63) | 20.10.26추천 0
-
야 나 인서울 명문대 공대생인데 코딩 4개월 하면 네이버 부숨?? [6]ㅁㅇㄹ(223.39) | 20.10.26추천 0
-
흠.. 네트워크의 힘은 사람수의 비례하는듯익명(1.240) | 20.10.26추천 0
-
빚많아도 이쁜 부인 1명 두는거 가능하건데 [6]언어성지능..(korscu21) | 20.10.26추천 0
-
저능아 말고 좋게부를수있는 단어 뭐없을까 [7]익명(175.223) | 20.10.26추천 0
-
10억 벌면 부인 3명 두는거 가능? [5]언어성지능..(korscu21) | 20.10.26추천 0
-
고졸 국비 초봉 3500이다 질문받는다 [4]익명(119.194) | 20.10.26추천 0
-
피처폰은 해킹이 불가능? [2]익명(61.78) | 20.10.26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