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3학년이고 이제 곧 4학년인데
4.3/4.3임
기존에도 이것저것 플젝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유지하고 있긴했는데
다른 쪽(CS 관련이긴 함)으로 시간 많이 쓰고 싶어서 학교 공부 조금만 놓으려고 함.
4.0 내외까지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별 의미 없겠지?
지거국 3학년이고 이제 곧 4학년인데
4.3/4.3임
기존에도 이것저것 플젝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유지하고 있긴했는데
다른 쪽(CS 관련이긴 함)으로 시간 많이 쓰고 싶어서 학교 공부 조금만 놓으려고 함.
4.0 내외까지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별 의미 없겠지?
이렇개 중요한걸 인터넷 커뮤니티 디씨 프로그래밍갤러리에 물어본다고
걍 써본거임
나라면 학점과 CS 둘다 잡겠어
CS 공부가 아니라 창업/사업 관련이라 둘 중 하나를 선택하고 집중해야 될 시기같음
창업은 고졸도 괜찮은데 공부 적당히 놔도 괜찮겠지머
걍 뭔가 이렇게 살아오니까 엘리트병? 강박증? 뭐 이런게 생긴듯;;
그럼 휴학도 괜찮을거같구
근데 휴학은 또 손해보는 느낌이란 말이지. ㅅㅂ 총체적 난국이다 교수님들은 휴학 절대 반대고 차라리 학점을 놓으라곤 하시던데
씨발 난 3점대인데
내 친구도 다 3점임
지금 2학년이데 졸업할 때면 2점대일듯 좆됨
우리 선배중에 1학년 2점 받고 4년 휴학하고 복학해서 4점 유지하는 사람도 있긴 하더라..
지거국에 학점까지 낮으면 서류 많이 떨어질거임 그거말곤 의미없음
ㅇㅋ
무의미 하진않은데 저렇게 까지 높게 유지해야할 정도로 가성비 좋은 종류의 스펙은 아니다 ㅡㅡ;;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ㅋㅋ
학점만 너무 높으면 인사팀에서 오히려 병신으로봄 니가 IQ150이라서 저렇게 나오는거라면 모르겠는데 그랬으면 애초에 지거국말고 인서울 전장받고 다녔겠지
수능 112122 였는데 집이 종가집이라 다른 지역 못나가서 여기 온거임ㅋ..
얘 뭐라는거냐 충청도면 카이스트가면 되고 경상도면 DGIST,UNIST가면 되고 전라도면 GIST가면 되는건데 뭐 강원도에 사냐?
어떤 미친놈이 DGIST를 가냐. 내가 뭐 바이오쪽을 하는것도 아니고;; 굳이 갈 이유가 없음 거긴.. 유니스트까지도 못나감
지거국이면 거의 전부 광역시에 있고 지역별 과학기술원도 지거국이랑 별로 안먼데
존나 멈. 일단 UNIST는 거리가 말도 안되고 DGIST는 연구 분야가 내 관심 분야도 아니고 가망도 없다고 판단함.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나마 DGIST는 빨리 끊으면 40분 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