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붕이 방금 화상통화로 2주뒤 퇴사하겠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직접적으로 말했나 상사가 너무 충격받았대
자기가 뭐 더 해줄 수 있는게 없냐고 막 물어보는데 나 이미 비행기표 끊어놨다고 하니까 당황함..
그래서 뭐지 속 후련할 줄 알았는데 안 후련해
존나 찝찝해
프붕이 방금 화상통화로 2주뒤 퇴사하겠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직접적으로 말했나 상사가 너무 충격받았대
자기가 뭐 더 해줄 수 있는게 없냐고 막 물어보는데 나 이미 비행기표 끊어놨다고 하니까 당황함..
그래서 뭐지 속 후련할 줄 알았는데 안 후련해
존나 찝찝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개못함 그리구 우리 회사도 망해가는 회사임
뭔가 빈정상해서 나간다고 생각한듯
와 진짜 찝찝하다 진짜 미치겠네.. 내가 말재주가 그렇게 없나
비행기면 채소 다음카카오인데 그냥 다니지 왜 그만둬
여기 다니니까 우울증걸림
근데 존나 시골이면 성격 안맞으면 우울증 걸려서 자살각 나오기 쉬움. 그 정도면 탈출이 답이지.
맞다맞다
윗댓보니까 외국 + 시골인가본데 나도 캐나다 살고있어서 공감된다 ㄹㅇ 우울증은 피할수가 없음
시골은 힘들다 ㅠㅠ 이제 탈출이다
외국이라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우울하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