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철학같은 인문학이 더 이상 쓸모 없는 학문이라고 하지만
오히려 기술의 발달로 1인 미디어 시대가 오면서
철학 역사 같은 인문학이 더욱 각광 받을거임
예전에는 역사 철학 전공해서 돈벌려면
바늘구멍 같은 경쟁률 뚫고 오프라인에서 강의하러 다녀야 됫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젔지..
그리고 , 기본소득제를 하고 사람들이 더이상 노동을 하지 않는 시대가 되면
아마 더욱 철학적인 생각을 할거임
나는 누구지?
나는 왜 지금 누워서 유튜브를 보고 있지?
처음에야 유튜버 광대들이 인기야 많겠지
재밌으니깐..
근데 그것도 보다 보면 질림
그게 질리면 사람들은 철학과 인문학에 관심을 갖게될수 밖에 없음
안그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