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은 대한민국에서 백엔드 취업하려면 반드시 해야 되는 절대국룰이라 논외고


장고나 라라벨은 mvc 패턴 쉽게 작성해주는 기능을 제공해왔는데
네스트도 비슷한 제공을 제공해줘서
익스프레스나 코아 쓸 줄 알면 기반으로 네스트 배우면 되니
이제 장고나 라라벨 구태여 배울 필요가 줄어들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