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전반에 걸친 행위들은 타자화로 구분될수 있다
내것이 아닌 다른 것
찐으로 느끼지못하는것
너가 편의점 알바를하면서 상품을 다룰떄 그 상품은 너에게 타자 이다
너가 학업 때문에 공부하는 지식은 너에게 타자이다
온몸으로 그것들을 느끼지 못하는것이다.
타자화가 오랜시간 지속된 결과 우린 속이 빈 껍데기 뿐인 인간이 되어간다
내 궁금증은 타자화에 가장 핵심적인 자발성이란 속성이
궁극적으로 교육분야에서 아름답게 양립될수 없는가이다
행위에대한 타자화는 인간관계의 타자화에서 시작된다.
편의점 점장은 우리에게 타자이다.
학교 선생은 우리에게 타자이다
친구들과 하는 행위가 찐으로 느껴지는것은 친구들은 타자가 아니기때문이다
갑자기 글쓰기 귀찮아졌다
쨋든 교실에 30~40 들어가는 인원이 너무많다
이런 애들 뭐라고 하던데 ㅉ...찌... - dc App
에잉 예전에 책에서 읽은건데 공부 지루하다고 글 올라온거 보고 생각나서 적은건데 ㅠ
ㅇㅇ 학교공부 필요한과목만 신청한것 같은데도 하다보면 내가 시발 이걸 어따쓰지 싶고 집중존나안됨 그냥 순수하게 어려워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긴한데.. 플러터는 할때 존나 반짝반짝하고 6시간 스트레이트로 하고 그러는데 학교공부는 집중도 안되고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