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윤리를 거부하는 사람은 그런 태도를 취할수있다고 가정하자.
그럼 보편적 윤리의 필요성도 주장하면서 그런 기회주의적 사상까지 수용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정신승리에도 급이있거든.
그런데, 논리성, 로고스자체가 결여된 정신승리는 가장낮은수준에 해당하고, 심지어는 자기파괴적이기까지하다.
설사 자기파괴적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 영역을 아득히 초월한 사람정도는 되야 가능할듯.
보편적 윤리를 거부하는 사람은 그런 태도를 취할수있다고 가정하자.
그럼 보편적 윤리의 필요성도 주장하면서 그런 기회주의적 사상까지 수용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정신승리에도 급이있거든.
그런데, 논리성, 로고스자체가 결여된 정신승리는 가장낮은수준에 해당하고, 심지어는 자기파괴적이기까지하다.
설사 자기파괴적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 영역을 아득히 초월한 사람정도는 되야 가능할듯.
재능이 부족하면 우기기라도 해야된다는게 뭔 말이냐
내가 틀리다는 근거가 나와도 거기에 정면 대응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만 맞다고 우기는거,
최소한 니체는 악이라는 프레임을 가면 위의 도덕으로 반박했음. 그런거임.
재능이 부족하면 겸손할줄 알아야지 ㅋㅋㅋㅋ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발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우기기에는 어떤 사상도 논리도 없다 그냥 자존심을 위한 발악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