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위키가 글을 너무 많이 올려서 제목 보고 재밌을 만한 글들 읽는데 나름 독창성이 보임


프갤을 언제 했는지 모르겠는데 처음에 위키란 사람이 글 올리는 거 이거 머지


이러다가 글 몇 개 읽어보고 파악했음


그리고 희한한 방식으로 웃음이 나오더라.. 위키를 비웃는 게 아니라 정말 코미디언의 대가가 하는 코믹쇼를 위키가 하는 거 같아서

지금도 위키 글 제목 보고 재밌을 거 같다 싶으면 본다


사실 플러터도 뭔지 몰랐는데 위키가 하두 플러터 플러터해서 유튜브 중에서 쓸만한 3개강좌(한 강좌당 40개 강연이나 그정도됨) 보고

아 앱프로그래밍을 이렇게도 할 수가 있구나 하고 많이 배웠음


내가 강박증 걸린 것도 위키가 하워드 휴즈인가 미국 재벌이야기해서

하워드 휴즈 인터넷에서 공개해보니깐 에이베이터라고 한국에 오래전에 상영된 영화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인공 하워드 휴즈 역하고

하튼 하워드 휴즈에 대한 글 읽다보니깐 이 사람이 반복적으로 자기 부하 명령을 내린 것을 또 내리고 또 내리고 이런 강박증 증상을 알았더만

그게 나도 그렇거던 이런 걸 확인강박이라고 해


여하튼 난 위키 덕도 위키 글이 좋아

뻘글이라고 게시판에 위키 너의 이름이 올라오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