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백엔드 개발자가
대용량 트래픽을 경험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거 다 병신같은 스프링에서 오는 일임

이미 존재하는 한국 서비스들의 상당수가
자바 스프링 기반이라 대용량 트래픽 처리 못하면
ux가 뒤지거나 비용이 감당 안되거나
둘중 하나이기 때문임

또 초기 개발 생산성이 무척 낮고
시간이 걸리는 작업들이 많아서
비용이 장난아님
부트는 그나마 나아졌지만
그래도 다른 언어들에 비하면 초기셋업이 오래 걸리긴 함

스프링계열은 일반적인 http 요청보다는
정산이나 데이터 처리 등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있는 서버를 구현하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