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가 오래되니깐 속도가 100분의1로 줄어들고 오류 뜨면서 절반밖에 저장이 안 됐더라.
복구도 안 돼서 버려야 한다.
그냥 하드디스크를 2테라 짜리 새로 사서 달면 되나. 5만원 아끼려다가 500만원 날린 셈이 됐다.
백업을 보통 어디다가 하나. 회사원들은 SVN에 할 테고 일개 개인은 그냥 하드디스크에 다가 백업하면 되나.
하드에 1테라치 저장해놨는데 고장나면 다 날라가지 않나. 그럼 어쩌나.
하드가 오래되니깐 속도가 100분의1로 줄어들고 오류 뜨면서 절반밖에 저장이 안 됐더라.
복구도 안 돼서 버려야 한다.
그냥 하드디스크를 2테라 짜리 새로 사서 달면 되나. 5만원 아끼려다가 500만원 날린 셈이 됐다.
백업을 보통 어디다가 하나. 회사원들은 SVN에 할 테고 일개 개인은 그냥 하드디스크에 다가 백업하면 되나.
하드에 1테라치 저장해놨는데 고장나면 다 날라가지 않나. 그럼 어쩌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진짜 클라우드든 깃헙이든인터넷에 넣어놔야겠어. 안 그러면 컴퓨터에서 불나면 그냥 다 날라가넹ㅇㅅㅇ
MDisc
깃허브가 최고야
hdd, ssd 들은 소모품이라 무조건 날라간다. 오래 써도 안날라갔으면 그건 그냥 운 좋은 거지. 클라우드 업체들도 제조자별로 불량율 공개한 거 보면 어떤 브랜드들은 몇년 내에 불량률 5% 이러더라.
그래서 집에서는 그대로 미러링해서 동기화 백업하는 HDD 2개쯤해서 3중 백업해라. 비용 낭비같으면 최소 2중 백업은 필수이다. 그리고 백업 디스크를 평소에 오프라인 분리시키지 않고 항상 온라인해두면 랜섬웨어 같은 거 한번 걸리면 싹다 죽는 것이니 오프라인해둬라. 이래도 집에 도둑놈이 와서 들고 가버리거나 화재가 나면 무용지물 되니까
화재, 지진같은 재해에 대비해서는 클라우드 백업을 해둔다. 클라우드 회사들도 지진나면 ㅄ되기는 마찬가지이니 리전별로 여러군데 백업해둬야 안심이 된다. 아시아 서울 리전, 일본은 지진이 잦아서 비추 실제로 10여년전 대지진때 데이터 날려먹은 업체들 많다. 한국과 핑이 잘 나와야하니 미국 서부 지역에도 백업. 이 정도면 안심되지 않을까 싶다.
클라우드에 백업은 내 실수 또는 업체측 보안 문제로 계정이 도용, 도난 당하면 곤란하니 압축해서 암호 걸어두고 백업을 해둔다. 집에 있는 HDD, SSD, USB 들도 도둑놈이 들고 가서 열어보면 안되니까 bitlocker로 드라이브 전체를 모두 암호화한다. 이 정도면 안심이 된다.
나의 귀중한 디지털 자산을 함부로 다루다간 큰 손해를 보니 돈이 되는 데이터 다룬다면 꼭 백업, 암호화 습관 들여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