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신약에 보면 예수가 이렇게 말했어. 누구든 어떤 한명의 아이(전쟁고아 이런 걸 말하는 거 같음)를 맞이들인다면 자기를 맞이들인 것하고 같다고

이런 예수의 가르침은 실제로 개신교도들이 하고 있어,,, 안젤리나 졸리라고 태국 남자 아이 입양했는데 이 남자 애가 한국을 좋아해서 연대 어디 과 인가 들어가서 다닌다고 하더라...



서양사람들은 자식을 입양하고 동물처럼 가족처럼 생각하는데


한국사람들이 아직 그 정도로까지 예수의 말을 안 따르르는 거 같더라



그때 프로외노자가 자기 핏줄을 잇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서 자기 자식은 안 만들 계획이고

버림받은 아이를 데려다가 여친이랑 같이 지내자고 했는데 이건 정말 복받을 일이라고 본다

한국 천주교,개신교 등등 기독교가 많은데. 한국에서 교회에서 한 자리 하는 사람들도 남의 자식 데려다가 키우는 거 한 명도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