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신약에 보면 예수가 이렇게 말했어. 누구든 어떤 한명의 아이(전쟁고아 이런 걸 말하는 거 같음)를 맞이들인다면 자기를 맞이들인 것하고 같다고
이런 예수의 가르침은 실제로 개신교도들이 하고 있어,,, 안젤리나 졸리라고 태국 남자 아이 입양했는데 이 남자 애가 한국을 좋아해서 연대 어디 과 인가 들어가서 다닌다고 하더라...
서양사람들은 자식을 입양하고 동물처럼 가족처럼 생각하는데
한국사람들이 아직 그 정도로까지 예수의 말을 안 따르르는 거 같더라
그때 프로외노자가 자기 핏줄을 잇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서 자기 자식은 안 만들 계획이고
버림받은 아이를 데려다가 여친이랑 같이 지내자고 했는데 이건 정말 복받을 일이라고 본다
한국 천주교,개신교 등등 기독교가 많은데. 한국에서 교회에서 한 자리 하는 사람들도 남의 자식 데려다가 키우는 거 한 명도 못 봤다
안젤리나 졸리라고 유명한 할리우드스타있자나 이 여배우가 태국 남자 아이 입양했는데
유튜버 아란 티비가 그러길래 무교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기독교 교리가 그랬구나 신실한 크리스천들이었군
우리나라 분위기가 외국에 비해 입양을 적극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
대를 잇는다고 아들없으면 자기 형제자매 조카 기여히 데려다가 자기대를 잇게 하자나.... 엘쥐 구광모회장도 그렇게 해서 엘쥐 물려받은 거야.. 원래 구광모회장하고 사촌지간인 큰아버지 아들이 있었는데 죽어버렸어. 그래서 구광모회장 큰아버지가 구광모를 자기 양자로 삼아서 경영세습시켰음... 한국의 유교문화라는게 장점도 있지만 오직 자기 핏줄, 자기하고 연관된 조직에만 충실해야 한다고 하면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선행을 가로막는 경우도 많음
근데 똥꼬충들 보면 외국도 똑같음ㅋㅋ 똥꼬충 새끼들 사이에서 요즘 유행하는 게 대리모로 자기 핏줄 낳는 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