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0년 전쯤엔가 나는 이력서 등록해서 사람 등급 메겨주거나 공산품 스펙 데이터베이스 기록도 하는 spec이란 웹사이트 만들면 좋겠다고 일기에 썼었다.


그 후 사람의 학력 등을 물건처럼 스펙이란 신조어로 표현하게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