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고

수업내용도 존나 잘 이해하고

뭐 문제내면 존나 후다닥 남들 보다 잘하고

이새끼도 똑같이 비전공인데

그런새끼보면 아.. 시발 내길이 아닌가

자괴감들었음..

내가 뭐 어떻게 노력한다고 될거같지 않는 그게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