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ㅂㅈ에 주름이 많은 거 같음

대학교 1학년때도 

약간 장나라 비슷해서 둥글고 귀엽개 생긴 애 있었는데

진짜 주름 많아서 ㅂㅈ가 수백개의 손가락을 이용해

콱 잡는 느낌 났었음

은솔 비슷했던애도 도툼하니 

주름 많아서 11시에 모텔 들어가자마자 시작해서 아침 6시까지 

껍데기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ㅈㄴ 밖았는데

하...

요즘 만나는 것들은 그런 명기들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