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갑자기 


어릴때나 보던 동화같은 스토리에 



초능력가진 귀엽게 생긴 동물도아닌 그런 친구가와서 


날 이세계 비스무리한곳에 데려가서 


거기선 나도 초능력있고 뭔가 이상한 빌런도 있어서 



스펙타클하고 익스트림하고 액티브한 

근사한 모험을 하고오고 싶다 



갑자기 그런생각이 들어 


현실세상은 너무 힘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