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는 판타지 소설을 읽고 감동을 받아 소설을 쓰고자 했지만, 


공책 한 권도 안 써보고 접었으며,


중학생 때는 애니 ost를 듣고 감동을 받아 기타를 배웠지만,


노래 한 곡의 솔로도 안 쳐보고 접었으며,


고등학생 때는 만화를 보고 감동을 받아 만화를 그려 했지만,


스케치북 한 권도 안 채우고 접었으며,


대학생 때는 게임을 하며 감동을 받아 프로그래밍을 해보려 했지만,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