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왕이 될 상인가?"..AI 관상가가 본 "이재명부터 윤석열까지.." [IT선빵!]
https://news.v.daum.net/v/2020103013463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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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어이 관상가 양반, 이중에 누가 왕이 될 상인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유력 대권주자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공지능(AI) 관상가가 본 운명은 어떨까. AI 관상앱으로 이재명, 이낙연, 윤석열, 홍준표, 안철수 다섯 유력 후보들의 관상을 분석해 봤다.
분석에 사용된 앱은 데이무드의 ‘내가 왕이 될 상인가’와 한다소프트의 ‘점신’이다. 두 앱 모두 빅데이터 기반 AI 알고리즘으로 관상을 분석한다. 점신의 경우 다운로드 100만건을 돌파했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MAU)만 60만명을 웃돈다. 사용된 사진은 정면을 응시하는 증명사진과 언론배포용 사진만을 사용했다. 얼굴을 과도하게 찡그리거나 웃는 사진은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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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대권주자 선호도 1위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상인의 상에 더 가깝게 나왔다. 이 도지사는 왕의 상에는 10% 일치율만 보였으며, 상인의 상에 49% 일치했다. AI는 이 지사에 대해 “성실하고 의지가 강한 편이다. 계획을 세우면 계획대로 행할 것”이라며 “다만 고집이 강해 이로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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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대권주자 선호도 1위인 윤석열 검찰총장은
점신이란 미신 앱 주인이 보수당 지지자일까? 독점 소스 소프트웨어라 알고리듬 소스를 볼 수가 없으니 밝혀낼 수가 없다. 그래서 자율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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