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왕이 될 상인가?"..AI 관상가가 본 "이재명부터 윤석열까지.." [IT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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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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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왼쪽부터), 윤석열 검찰총장,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무소속 국회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사진=헤럴드경제DB

이재명 경기도지사(왼쪽부터), 윤석열 검찰총장,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무소속 국회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사진=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어이 관상가 양반, 이중에 누가 왕이 될 상인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유력 대권주자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공지능(AI) 관상가가 본 운명은 어떨까. AI 관상앱으로 이재명, 이낙연, 윤석열, 홍준표, 안철수 다섯 유력 후보들의 관상을 분석해 봤다.

분석에 사용된 앱은 데이무드의 ‘내가 왕이 될 상인가’와 한다소프트의 ‘점신’이다. 두 앱 모두 빅데이터 기반 AI 알고리즘으로 관상을 분석한다. 점신의 경우 다운로드 100만건을 돌파했으며, 월간 활성 이용자(MAU)만 60만명을 웃돈다. 사용된 사진은 정면을 응시하는 증명사진과 언론배포용 사진만을 사용했다. 얼굴을 과도하게 찡그리거나 웃는 사진은 배제했다.

이미지=어찌 내가 왕이될 상인가 앱

이미지=어찌 내가 왕이될 상인가 앱

여권 대권주자 선호도 1위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상인의 상에 더 가깝게 나왔다. 이 도지사는 왕의 상에는 10% 일치율만 보였으며, 상인의 상에 49% 일치했다. AI는 이 지사에 대해 “성실하고 의지가 강한 편이다. 계획을 세우면 계획대로 행할 것”이라며 “다만 고집이 강해 이로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어찌 내가 왕이될 상인가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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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대권주자 선호도 1위인 윤석열 검찰총장은



점신이란 미신 앱 주인이 보수당 지지자일까? 독점 소스 소프트웨어라 알고리듬 소스를 볼 수가 없으니 밝혀낼 수가 없다. 그래서 자율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