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살아서 할로윈만 되면 학교에서 초딩들 모아서 바구니 줌. 빌라에 살았는데 단지 안에 학교있었음

하여튼 단지 돌면서 사탕 받는거 재미있었다.

학교에서 개최하는 귀신의 집이나 행사도 진짜 꿀잼이었는데


한국은 그런거 없어서 아쉽다. 좋은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