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그제인가 철학갤러리에서 활동하다 망해서 프갤로 왔다고 글 올리던 새로운 프갤러

계속 꾸준히 글 올릴 거 같은데 나 서양철학2년 동안 공부해서 대충 흐름은 어느 정도 아는데


여기 프갤러들은 철학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야...

프로그래밍이라는 게 결국 응용수학, 기호논리학의 일종으로 보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