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마이너한 프로젝트 가면
리드미에 PR is welcome이라고 적어놓은곳도 많고
이슈는 수백개인데 개발자 혼자선 부족해서 답글마다 자기는 바쁘다, PR 주면 기쁘게 검토해보겠다 일일이 달아둠

이런건 라이브러리의 경우에 좀 덜한데
유틸리티나 프레임웍같은건 코드가 애초부터 복잡해서 사람들이 자기 시간 내서 코드학습하려는 생각을 안함

그냥 한글이 문제임
영어권 애들도 플젝 사람 안모여서 고민깨나하는데
한글로 돼있으면 오죽하겠냐?
오픈소스는 진짜 인구빨로 유지되는 생태계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