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 재미없어서 떠났던 찰나 마침 보닌의 서피스가 맛이 가서 애플갬성으로 가보자 하고 맥북샀더니

개 저까튼 키보드와 오른쪽으로 새파일 만들기도 안되서 하루하루 스트레스로 흰머리가 한웅큼 생겼다.

웬갖 전세계 게시판을 훑어가며 어떻게 고칠 수 있는가를 십수년만에 논문리서치하듯 디벼가면서

이것저것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다가 드뎌 2달만에 서피스를 내손으로 고쳤닼ㅋㅋㅋㅋㅋㅋ


밑에 누가 윈도우소스코드 빌드 올렸길래 나도 요 몇달 프갤대신 빠져있던 수리놀이 사진 올려봄

더 이상 문과에 한계란 없다ㅋㅋㅋㅋㅋㅋ 인문학적 감성으로 하드웨어 수리를 해내씀.



viewimage.php?id=3dafdf21f7d335ab67b1d1&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49b45d531ef5796991717e99dc319f198886e453458ba4905e5b389cb6dac0f7df6947e72d02dde0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