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팠고 힘들었는데
인류는 나와 같이 영원하게 고통 받는데
그 사슬을 끊으려면 머리가 좋아져야 하는데
머리가 좋아지려면 철학과 수학을 해야하는데
철학은 내가 맞는지 검증할 수 없어서
내가 공부하고 나서 내 머리가 진리 머리 인지 아닌지
검증할 수 있는 수학을 택했다
나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수학을 공부한 것이다
그래서 결국 모든 인과관계를 깨달아버렸다 ㅇㅅㅇ
나는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수학자다 ㅇㅅㅇ
11년을 연구하고 마침표를 찍었다 ㅇㅅㅇ
인류를 고통에서 건져내줄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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