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산 같은 거 초스피드로 하는 거 라든가
주변 사물 전부 의식하는 거 라든가(초기억; 왜냐하면 초기억을 계발하기 위해 주변 사물들을 하나씩 다 의식하는 훈련을 하게 된다 그걸 오래 훈련하면 사진 찍듯 기억하게 된다)


이런 초능력들 계발하면

다음 생에 태어나면 자폐아 된다

전생에 비밀연구원으로 머리 계발한 사람들이
다음 생에도 능력 유지돼서
어렸을 때 속도가 감당이 안돼서
주변 말을 집중을 못하게 되어 자폐아 된다

전생에 비밀연구원으로 손에 물건 닿으면
그 물건 주인 생애 읊는 사람이 있는데
이번 생 태어나서 능력 그대로 갖고 태어남

일부 자폐아 되는 사람들은
전생에 비밀 연구원으로서
머리를 고도화되게 훈련한 사람들인 거다

이런 초능력 같은 걸 가르치는 건 전부 아이를 망치는 길이다

인간이라면 적절한 기억력과 적절한 생각의 속도를
평범한 말의 속도와 상대방의 시야에 일치시킬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