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3,4년간 모닝구 무스메(5,6,7,8기) 좋아서 내한 콘서트할 때 가고 그랬고
울기도 많이 울었거던.. 1기부터 8기까지 나오는 동영상 보면 너무 덕질을 내가 깊게 해서
같은 가족들 보는 기분임
근데 시간이 지다니 일뽕 빠진다
그 다음으로 일본 드라마 찾아서 보면서 일본 드라마가 4분기로 일년에 네번 새롭게 드라마가 나옴
거의 일년에서 2년반정도? 일본 드라마 분기별로 하튼 다 다운로드 받아서 봤어.. 근데 별로 재미없더라
드라마는 한국이 더 잘 만 들고
여하튼 그렇게 해서 일본의 전반적인 실체에 대해서 알기 위해 일본어도 공부하고 그렇게 살았어
그래서 지금 나에게 남은 것은 일본 가수들 콘서트 영상, 주로 일본 가요 흥행작,히트작,명곡등등
내 usb하고 외장하드에 잘 저장되어 있어
오다 카즈마사, 사잔 올스타즈,사카모토 마야,테시마 아오이, 이키모노가카리,니시노 카나, 시바사키 코우 등등 일본 노래들에 대해서 달통하게 됨
그리고 덕질이 일정 수준이 오르니깐 스마트폰 유튜브 서비스에서 나중에 보고 싶은 동영상은 저장해서 나중에 보고 싶은 노래 유튜브메뉴로 가면 다 보관돼 있어
의외로 유튜브채널 구독만 있는게 아니라 30개,40개 내용들이 하나로 묶인 것도 저장해놓고 자기가 보고 싶을 때 맘대로 볼 수 있어
하튼 덕질의 도구가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유튜브 서비스 하나는 끝내주게 활용잘하고 있다
근데 요즘에 새로운 덕질거리가 생겼다. 바로 아이묭이라고 1995년생 26살 일본에서 요즘 인기끄는 애라
아이묭 노래도 스마트폰에 저장해두었지... 책상 앉아서 공부하다가 피곤하면 들어누어서 아이묭 노래 스마트폰으로 봄
bump of chicken, 湘南乃風(純恋歌가 유명함),우타다 히카루,세카이노오와리 등등 더 이상 있는데 소개는 여기서 멈춰야 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