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지고 있는 책이


SQL 코딩의 기술 (이펙티브 SQL)

이것이 MySQL이다

데이터베이스 개론

오라클 DB 입문


이렇게 4개인데


SQL 코딩의 기술 이건 시발 존나 어려운 책이었음.


뭔 4분기 카테고리 별 평균을 구하는데 여러 테이블을 서로 조인하고 또 조인하고 존나 긴 문장만 계속 나옴.



데이터베이스 개론은 말 그대로 그냥 이론인데. 릴레이션이니 투플, 도메인 이런 말만 존나 한 가득.


코드 한 줄 없고 전부 빽빽한 이론임.



이것이 MySQL이다 이건 시발 지금 300페이지까지 읽으면서 존나 쳐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수 많은 언어를 배웠지만 러스트 다음으로 존나 난감한 언어 같다.


시발 조인 이거 뭐냐 존나 계속 연결되는데 머리 존나 혼잡해지네.



프로그래머스에 나온 쉬운 문제도 제대로 안풀림.


개 좆됐다 시발



다른 언어는 몇 번 보면 감 딱 오는데


이건 조인부터 존나 머리가 아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