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 6년 유학했는데
길거리에서 웬 카메라 든 백인 남성이 나 보더니 나를 붙잡길래 그냥 귀찮아서 도망가 버렸는데
그 카메라가 작은 게 아니라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 찍을 때 쓰는 그런 대형 카메라였음
하튼 그 카메라 들고 있다고 나한테 접근했는데 내가 거부했는데
안타깝다. 그냥 캐스팅 되었다면 이병헌보다는 더 유명한 배우돼어서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에 살고 있을텐데
클레이 모레츠 좋아하는데 클레이 모레츠랑 결혼도 하지 않았을까 싶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6년 유학했는데
길거리에서 웬 카메라 든 백인 남성이 나 보더니 나를 붙잡길래 그냥 귀찮아서 도망가 버렸는데
그 카메라가 작은 게 아니라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 찍을 때 쓰는 그런 대형 카메라였음
하튼 그 카메라 들고 있다고 나한테 접근했는데 내가 거부했는데
안타깝다. 그냥 캐스팅 되었다면 이병헌보다는 더 유명한 배우돼어서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에 살고 있을텐데
클레이 모레츠 좋아하는데 클레이 모레츠랑 결혼도 하지 않았을까 싶다
나 남자다
클레이 모레츠 검색해보니 동성애자다.. shit, 클레이 모레츠 포기
프로그래밍 하기엔 아깝군 ㅇㅅㅇ
키아누 리브스가 토론토에서 학창시절 보냈음. 태어난 곳은 레바논이다. 원래 아이스하키 했었는데 다쳐서 그만 두고 배우 이런 쪽으로 방향을 틀었데
캐나다에서는 아이스하키가 인기이고 그 선수들은 인싸에 가까운 거 같아. 키아누 리브스도 전형적인 인싸 스타일... 아는 사람 많고 그 중에 친한 친구도 많은 그런 남자
TV특종 캐나다 찐따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