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얼마전에 편의점 샛별이의 연장선으로 보면됨점점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는 구하기 힘든 세상이 도래 했음그래서 거의 단기 일자리나사람이 없어 인력난을 겪는 직종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려고 하는 국책의 일환임ㅅㄱ
근데 좋은 스타트업 기업은 들어가기 힘들기도 함... 그렇다고 스타트업 회사들이 좋다는 뜻은 아니야.... 차라리 구멍가게라고 불러야 할 스타트업 기업들이 있겠지
설득력있다. 벤처, 중소기업에서 공고내도 맞는 사람 뽑는데 2년은 걸린다고 하더라. 사업은 역시 인맥이야.
대가리나쁜 새끼들 들어와도 쓸모가 없자너
웃긴건 뭔지 알아? 촬영날짜 스타트업이 먼저인데....?
나도 그렇게 생각함, 지금 스타트업 관련 기사 쳐보세요 ㅋㅋ "직장인 4명중 3명 스타트업 이직 의사 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기사 쓰고 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