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하느님을 진지하게 갈구하거나 영적인 존재에 대한 신앙이 굳건한 사람은 많지 않음


그냥 사람과의 교류를 하기위한게 큼


회사 집 회사 집 하던 단조로운 패턴을 벗어나


인생에서의 대인관계에 약간의 작은 돌멩이를 던져 파장효과를 본다는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면됨


그런의미에서 다름주에 성당이나 한번 가볼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