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하느님을 진지하게 갈구하거나 영적인 존재에 대한 신앙이 굳건한 사람은 많지 않음
그냥 사람과의 교류를 하기위한게 큼
회사 집 회사 집 하던 단조로운 패턴을 벗어나
인생에서의 대인관계에 약간의 작은 돌멩이를 던져 파장효과를 본다는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면됨
그런의미에서 다름주에 성당이나 한번 가볼까 생각중임
솔직히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하느님을 진지하게 갈구하거나 영적인 존재에 대한 신앙이 굳건한 사람은 많지 않음
그냥 사람과의 교류를 하기위한게 큼
회사 집 회사 집 하던 단조로운 패턴을 벗어나
인생에서의 대인관계에 약간의 작은 돌멩이를 던져 파장효과를 본다는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면됨
그런의미에서 다름주에 성당이나 한번 가볼까 생각중임
좋은 교회도 있지만 이단,사이비도 있고. 근데 이상하게 사이비쪽으로 갈수록 남자나 여자나 인물이 좋다. 특히 사이비나 이단 종교 여자들 인물 좋음
좆목질은 교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