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랑 주피터 노트북쓰는중인데 프로그래머들의 심리가 이해가 안됨.

나는 컴퓨터 문외한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냥 exe 로열면 되게 하면 되는걸 왜 궂이 conda 니 뭐니 잡다한 커맨드 쉘을 다운받게하고

그걸 궂이 켜서 jupyter notebook 을 키보드로 타이핑한후 엔터를 눌러야지만 들어가지게 만들어놨지? 궂이 설치까지 끝났는데 뭔지도 모를 환경 변수인지 뭔지를설정안하면 에러가 뜨게 만들어놔서 좆같이 고생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