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강의 찾아보고 깨달았는데
일단 ebs는 주입식이 존나 심함 강사새끼가 뭐만 말하면 외워야한다 이 지랄함. 그리고 존나 문제풀이 위주임 그리고 그 문제푸는걸 강사가 풀면서 자기가 아는 방식으로 풀어재끼고 지가 아는걸로만 설명함.
즉 어떤 사람이 문제를 풀고 강사가 푸는 모습을 보고 풀이방법이 달랐다면 아 내 풀이법이 틀린건가?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듬
풀이방법은 여러가지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듣다가 좆같은점이 한둘이 아니였음 그래서 내가 떠올리는 풀이법이 맞고, 풀이법은 다양하다라는 생각을 내가 자체적으로 나 자신을 세뇌시키는 마인드로 해야됨
내가 초중고때 수학공부하면서 좆같아서 수학을 안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왜 저걸 저렇게 풀어야하지? 선생은 왜 저걸 저렇게 푼거지? 이해가 안됬었고
이해가 안되니 좆같아서 흥미가 안생기니 수학공부를 아예 안했던거임
즉 교육자체가 어떤 방식을 따라하게 가르치는게 존나 잘못된것같음
차라리 프로그래밍처럼 하나의 같은 프로그램이더라도 만드는법은 천차만별이다라는 식으로 가르쳤으면 수포자 양산이 덜 됬을거다
프로그래밍은 책이던,강의던 봐도 만드는 사람 마음이다,만드는 사람에 따라 방법이 다르다 이런 마인드를 주입시키고 가르치거든
근데 수학강의들 보다보니까 진짜 애미없이 가르치는것 같음
내가 그래서 수학강의에서 개념만 듣고 문제 제시하면 문제 풀고 답만보고 강사새끼가 풀이하는건 그냥 넘김
이러니까 안막히고 공부도 더 잘되고 이해도 잘되고 그냥 씨발 공부의 질 자체가 달라짐 한국은 수학교육 방식을 제발 고쳤으면 좋겠다 코딩교육한다고 염병하지말고 수학 교육 자체를 프로그래밍 가르치듯이 해라
공부의 기본은 암기고 대부분의 저수준 수학 문제들의 풀이 방법은 한두가지밖에 없음
그건 인정하는데 차라리 풀이방법을 여러가지 보여주고 이건 비효율적,이건 효율적 이런식으로 구분을 해서 한다면 더 나아질것같다 강사들 보면 그냥 한가지 자신의 방식만 보여주고 끝내잖아 코딩공부할때랑 완전 다름
그건 니가
글쎄 교육의 문제가 아닌데 그냥 한국 수학 난이도가 높은거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지는 알겠는데 나도 아직 쉽게 설명된 책은 못 찾았다. 이게 인간들 끼리 약속된 거라 어쩔 수 없는 듯 싶다. 한 때 게임 개발 때문에 수학 공부 좀 해보려고 여러 책을 샀었는데. 쉽게 설명된 책이 하나도 없었다.
내가 보니깐 수학의 정석이라는책이 괜찮은거 같더라 이거 사야겠음
너 착각하는거야... 대부분의 인간은 너처럼 수학을 이해해서 풀지 못해 인류의 70%는 수학을 외워야 겨우 풀 수 있어
난 솔직히 수학 해야할때 코딩을 독학해서 그런지 코딩할때 필요한 사고능력? 그런게 생긴것 같고 그걸 토대로 다시 수학공부를 하며 그 사고를 대입을 하니까 더 잘 되는것 같음 근데 70%가 이해해서 풀지 못한다는건 좀 슬프네
고등학교 수준에서 이해 불가능한게 있냐? ㅋㅋㅋ
기초개념이 부실하면 이해 못하는게 당연 물론 공식에 대임하여 하는건 가능하겠지 나도 물론 그랬었으니까 코딩도 마찬가지야 코딩 기초도 모르는데 구글링해서 대입만하는거 내가 수포자인 상태에서 했던게 바로 그짓거리
수학은 재능 8할 노력 2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