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갔음


남주가 독백으로


수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코드를 만들고 만들었지만


마지막에 딱 하나 


딱 하나의 경우의 수를 생각하지 못해서 전체가 꼬여버린 것처럼..


이라고 말하는데 공감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