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지나가면서 한 마디 한 마디 인신공격 하고, 끝까지 사과 안하고, 지 말이 맞다고 주장하는데

내가 그냥 부모 생각해서 참아야 겠다 생각하고, 지들 원하는 대로, 

내가 잘못했다 인정하고, 상담 신청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내 성격 ㅈ 같다고 연락했는데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ㄹㅇ 참아도 참아도 끝이 없는데

이 선생을 어찌 해야할까 ㄹㅇ 화가 나네